안녕하세요.
한국자바개발자 협의회 회장을 맡고 있는 옥상훈입니다.
이번 행사의 총책임자로서 여러 분께 깊은 사과의 말씀드립니다.

이번 9회 한국 자바개발자 컨퍼런스에 귀중한 시간을 내어 참가 하셨는데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여러 가지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많은 분들께서 주신 지적과 비판을 송구하게 받아들이겠습니다.

양적 성장을 기대하여 여러 가지 시도를 했던 컨퍼런스였습니다.
너무도 많은 분들이 참가해주셔서 행사 운영에 보이지 않았던 미숙한 점들이 드러났습니다.

그로 인해 고맙게 참여해주신 여러분들에게 시간적, 감정적 피해가 많았습니다.
저는 이런 결과에 대해 깊이 반성하는 바이며 여러 분들께 머리 숙여 사과 드립니다.

1. 강의를 듣지 못한 분을 위해
강사님들과 협의하여 인터넷 강의 촬영이 가능한 분들은 최대한 양해를 구해 강의 촬영분을 게시하도록 하겠습니다.

2. 교재를 결재하고서 받지 못한 분들을 위해
교재는 현재 택배로 발송중에 있습니다. JCO Q&A 게시판에 요청글을 올려주시면 받아 보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3. 강의 파일이 필요하신 분들을 위해
강의 파일은 늦어도 차주 월요일(2월25일)까지 JCO 홈페이지에 게시하도록 하겠습니다. 

4. 그래도 마음 상하신 분들을 위해
이런 문제들이 재발하지 않기 위해 내년 컨퍼런스에는 여러 분들이 지적한 사항에 대한 분명한 개선책을 가지고 찾아 뵙겠습니다.

또한 아래 사항에 대한 개선책이 있으면 의견을 개진해주시면 적극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JCO블로그(http://blog.jco.or.kr) 에서 의견을 받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질책은 감사히 받겠습니다.

1) 줄서서 기다리지 않도록 하는 방안
2) 강의실 수용 인원 초과시에 대한 해결 방안
3) 장애인에 대한 배려
4) 식수, 음료수, 무선 인터넷 등 휴게 및 편의 시설 마련 방안
5) 점심 식사 시간 문제
6) 트랙사회의 원활한 진행
7) 교재 다운로드
8) 기타 의견

거듭, 이번 컨퍼런스로 인해 상심하신 분들께 깊은 사과를 드립니다.
죄송합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2008 2 18
한국자바개발자 협의회 회장 옥상훈 올림

분류없음  |  2008/02/17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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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회 JCO 컨퍼런스를 다녀왔다.1. 진짜 사람 미친듯이 많더라. 번호 부여된 걸 대충 생각해 보면 최소 3천명은 되어 보인다.(내가 12시 반 정도에 도착해서 번호 받았는데 1500번대였고, 경품추천때 2500번대도 나왔으니 3천명은 될 듯)그 덕분에 등록 대기 줄이 엄청나게 혼잡했고 등록에만 몇십분을 기다렸다고 한다.(물론 기조연설을 제낀 나는 12시 반에 유유히 편하게 등록... 사실 이럴 것 같았거든)강의실 또한 이 많은 사람을 수용하기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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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자바 컨퍼런스 처음으로 참가하긴 했지만, 도저히 자리를 지키고 있을 수 없을 정도였다. 수많은 컨퍼런스와 전시회를 가봤지만, 이런 적은 처음이었다. (내가 덜 다녀봐서 그런건가??) 교통비가 아깝고, 들인 시간이 아까울 정도.. (사전예약은 책을 할 것이 아니라, 참가자들에 대해 해야 하는 것이 아니였던가?) 다행히 컨퍼런스 주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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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9회 한국 자바 컨퍼런스에 다녀왔습니다. 삼성역에서 내려 그랜드볼룸까지 가는 길은 정말 멀고도 먼 길이었습니다.^^ 그렇지만, 듣고 싶은 트랙이 있어 기대를 하면서 열심히 길을 찾아 갔습니다. 가는길에 하우징페어 표를 싸게 판매하는데...솔직히 하우징페어도 가보고싶었습니다. 처음 도착했을때, 사전등록을 하려는 사람들의 줄이 로비 한가운데를 나누는듯 하였습니다. 그야말로 인산인해(?) 였습니다. 줄서서 기다리는 사람들도 짜증 날거라 생각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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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 조금 넘어 도착을 한 순간.... 작년과는 또 다른 느낌의 제 9회 자바개발자 컨퍼런스장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다. 등록 시작 시간 까지는 약간의 여유가 있었지만 부지런한 사람들이 벌써 접수 부스에 줄을 서 있었기 때문이다. 8회 때 보다는 뭐랄까..좀 더 달아올랐다고 해야 할것 같다. 그러나 자바 개발자분들의 많은 참여 열기를 제외한 나머지 부분들은 좀 미숙했던거 같다. 작년 컨퍼런스에 비해 참가 인원이 많아진 개발자들에 비해서 JCO측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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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많은 분이 아쉬워하시고, 쓴소리도 많이 하셨네요. ^^ 이에 JCO 운영진도 반성하고 있고, 개선 방안에 대해서 의견을 받고 있어서 저도 하나 제시해봅니다. 콘퍼런스 사전 등록할 때 좌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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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자바 개발자 컨퍼런스(JCO) 에 참가하다. 저는 자바 개발자로 새로운 자바 기술의 흐름과 관련 커뮤니티 행사에 관심이 있습니다. 마침 JCO(한국자바개발자협의회)에서 주최하는 제9회 한국 자바 개발자 컨퍼런스는 자바 관련 컨퍼런스/세미나중 가장 큰 규모로 열리는 행사였기에 이번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잠깐, 자바란 무엇인가? 어떤 H/W, 어떤 O/S에서도 같은 코드로 실행 가능해야 한다. 라는 개념으로 탄생한 객체 지향 언어로 특히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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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주말에 귀중한 시간을 내어 참가 하셨는데 여러 가지로 기대에 미치지 못하게 짜증스럽고 불편을 드린 점 사과 드리며 JCO 운영진 일동은 깊이 반성하고 있습니다. 내년 컨퍼런스에는 여러 분들이 지적한 사항에 대한 분명한 개선책을 가지고 찾아 뵐 것을 약속드립니다. 또한 아래 사항에 대한 개선책이 있으면 의견을 보내 주시면 적극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직접 스탭으로 참여하신다면 더욱 환영합니다. ^^ 1. 줄서서 기다리지 않도록 하는 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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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포스팅에서 말씀드린대로 16일 토요일 코엑스에서 제 9 회 자바 컨퍼런스가 열렸습니다. 공짜 스테이크로 마다하고 참여하여서 기대가 매우 컸습니다 -ㅂ-; 결론부터 말하자면 조금은 실망스러운 진행이였습니다. 진행이나 장소면에서 많이 아쉬워 9번째 행사치곤 조금 미흡하지 않았나 싶더군요. 능력자들을 보고 학구열 뽐뿌질의 세기는 좀 약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언젠가 JCO에 이름 올리고 싶단 생각을 저도 하게 되었습니다 :) 오전 10시 반부터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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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자바개발자 컨퍼런스를 갔다왔다. 작년에는 그냥 혼자 관심이 있어서 갔었는데, 올해는 회사지원과 함께 문대리도 꼬셔서 갔다..-.- 작년보다 비해 올해는 사람들이 엄청나게 왔다는, 인기가 좀 있을 것 같은 강의는 들어가기가 힘들었다. 첫 강의는 무슨 아키텍쳐에 관한 강의를 들었는데,..무지하게 졸았다는...ㅋㅋ..작년에는 열의하나로 버텼었는데, 컨퍼런스 강의실의 산소가 부족했었나..사람들의 열기로...그래서 많이 졸렸나보다.. 작년에는 강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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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마마&리쌍-인생은아름다워.mp3 제 9회 한국 자바 개발자 컨퍼런스 8회 땐 가보지 못했지만 다행히도 이번 9회에는 참석할 수 있었다. 총 5개의 트랙에서 6개의 강의들이;; 내가 들은 강의는.. - 자바 기반 대용량 접속 처리 노하우-DAUM 아고라 (가이아)사례 - Functional Programming Java Programmers - 경력관리, 취업을 위한 조언 - 실용주의(Pragmatic) 개발 환경 - 2008년 개발자의 하루 나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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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에 사진올려서 트랙백걸어 놓으면 선물준다는 말에 그만... 옥회장님 재치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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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사람들이 9시 50분 부터 줄을 설까하는 생각도 들었지만 어차피 사전접수했으니깐 괜찮겠지라는 생각으로 열심히 기념품을 받으러 돌아다니기 시작~ 사람들이 줄을 서기 시작한다... 기념품 감사요~ 사람들이;;; 후덜덜덜;;; 10시 14분인뎅;;;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줄은 안 줄어들고... 접수하러 갔을 때는 쇼핑백이 떨어졌다는 이유로 종이만.... 여자친구 셋팅 도와주느라 한가할때 해야지라는 생각으로 좀 늦게갔을 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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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가 1트랙 사회자로 참여한 JCO 컨퍼런스~ 아침에 같이 따라나와서 소리외 JCO 스탭들이 열심히 일하고 있을 때 두리번 거리면서 사진을 찍었다. 좋은 기념품을 주시는 부스들도 준비 중인 곳을 비집고 들어가서 찰칵~ 아직까지 한산한 그랜드볼룸 로비~ 허나 30분 후에 있을 일들은 아무도 예상하지 못하였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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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토요일 2월 16에 열렸던 JCO 자바 개발자 컨퍼런스에 다녀왔습니다. 무척!~ 기대를 하고 간 것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하나라도 남겼으면 하는 바램으로, 집을 나섰습니다. 10시 30분부터 참석자 등록 확인이 이루어진다고 했는데 설마 그 시간에 많은 사람이 줄 서 있을 줄이야, 갑자기 숨이 턱! 하고 막혔습니다. 이후 모든 불만이 가득한 채 세미나 실을 바꿀 엄두도 없이 4번 트랙에서 쭉~~~ 자리 지키며 듣다가, 한 시간 남기며 그만 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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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 9시 어제 회식의 숙취를 깨고 겨우겨우 일어나 서둘리 준비를 해서 코엑스에 도착~ 시계를 보니 아직 10시... 등록이 10시 30분 부터니깐 한산하겠군이라 생각하고 현장으로 갔다... 근데 이거 왠걸... 사람이 바글바글... ;;; 지금까진 이런적이 없었다고 하던데... 사진을 보면 시간이 10시 40여분이다... 내가 10시에 도착해서 사진 찍은 자리에서 기다렸으니... ;;; 아무튼 등록을 마치고... 사실 사전등록을 안하고 갔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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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공대생 이야기입니다 ( ... ) 회피하실 분은 맨 아래의 아이템(more/less)를 구경하세요^^아침 새벽 6시 부터 목동에서 출발해 한국자바개발자 컨퍼런스를 다녀왔습니다.물론 행사는 10시 30분 시작이었지만, 코엑스몰 메가박스에서 8시 조조 '추격자'를 보기 위해 일찍 출발했습니다'ㅂ'(영화는 나중에 따로 포스팅)워낙 자바라는 언어자체가 인기가 높은데다가, 개인적으로는 현재 JSP로 프로젝트를 하고 있고때맞침 복학 전엔 나름 트렌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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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19 18:14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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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토요일날 9회 jco에 참가하러 서울 갔다 왔슴다. 버스표를 미리 예매해 놨는데 터미널에 1분 늦게 도착해서 가버린 버스.. -_-;; 다시 표 사서 한참뒤에 서울로 고고. 코엑스 도착했을 때가 11시 반쯤 이었는데, 사람 정말 많더군요. 등록하고 교재 받아서 좀 보다가 강의 들으러 갔는데 사람이 아주그냥.. 사람 통제하느라 시간이 지연되어서 사람들 계속 서서 기다라고, 화내고.. 전시 부쓰공간도 너무 좁아서 구경하는 사람들, 지나가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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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시 : 2008. 2. 16 SAT 장 소 : 삼성동 코엑스 그랜드볼룸 참 오랜만의 서울 나들이(?)ㅋ 토요일에 열리는 자바 컨퍼런스를 보러 가기 위해 금요일에 올라가 서울에 살고있는 친구 회사도 구경하고, 친구 집에서 잤다는..ㅋ 드뎌 토요일 아침 9:20분까지 삼성역 5번출구에서 만나기로 했었는데.. 아침에 일어나서 택시타고 철산역 까지 가라던 친구의 말을 무시하고, 서울의 거리를 느끼고 싶은 나머지 걸어가다.. 삼성역에 50분에 도착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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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JCO 컨퍼런스를 다녀온 친구들 이야기를 듣고 기대를 안고 아침일찍 출발해 도착한 코엑스 그랜드볼룸홀~! 일찍 온 사람들이 간혹 보였고 스폰서 업체들의 부스가 준비 중에 있었다. 입장시간이 다가오자 개발자 오호라가 풍겨져 나오는 분들이 사전 신청자 접수하는 곳에 몰렸다. 많이 오셨다고 생각했지만 정말 너무 많은 분들이 모이셨다 거의 3천명 정도 되었던거 같다 후덜덜 오전 시간에는 시상식이 진행되었지만 스폰서 업체에서 주는 경품에 눈이 멀어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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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코엑스에 도착하기 위해 시간 계획을 세웠다.10시 반까지 도착하기 위해서는 여기서 8시에 출발하면 될 것 같았다.그러면 7시 20분정도에 일어나면 밥먹고 씻고 준비할 수 있겠지?다음날...역시 7시 20분쯤에 일어났다...그리고... 또 잤다.깨보니 8시 20분이다.이런... 서둘러 준비하고 8시 51분에 나왔다.뛰어서 버스정류장에 도착해서(8시 53분) 버스터미널행(9시 1분) 버스를 탔다.고속버스를 타기전에는 이런 생각들을 했다." 9시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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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선할점은 무엇보다도 너무 늦게 신청자 접수를 한게 주요한 원인인것 같다.사전접수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당일 신청자가 더 빨리 신청을 끝내고 부스로 이동하는 모습들을 보며솔직히 화가 났다.. 내가 머할려고 사전접수를 했을까 하는 허탈감마져 들었다..그리고 강의실은 인기있는 수업들은 너무 자리가 적어서 문제.. 였던것 같다...세미나 도중에도 강의자의 인터넷이 안되는등.. 상식 밖의 일들이 생각보다 많이 일어났다.점심시간역시 너무 짧아서 신청만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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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면서] 행사안내는 아래를 참고하면 될듯... 링크를 걸려다.. 분명 링크가 바뀔 것이란 예상에 이미지를 가져와 올렸음. 이제 2월 세째주 토요일은 JCO 컨퍼런스 있는 날이 되었단다. c#에 .net 프로젝트를 진행중인 입장에 java 컨퍼런스에 왜 갔어야 했나? 이런 질문에 답하기 위해선 점퍼를 이야기 해야 한다. *_* - yes24.com 플래티넘 회원인데다, http://blog.yes24.com/jeongrae 블루스타(공짜문자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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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띵가띵가 노는 요즘, 심심해서 주변에 무슨 일이 없을까 둘러보는 중 Java Communuty Org.에서 주최하는 한국 자바 개발자 컨퍼런스(이하 JCO로 표기합니다)가 코엑스에서 열리길래 찾아갔다. 그동안 Microsoft에서 주최하는 행사에는 꽤 많이 구경하러 갔었는데 Java쪽 행사는 처음이기에 어떤 모습이 다를까 기대를 했던 것이 사실이다. 결과적으로 결론부터 말하면, 실망스러웠다. 1. 1시간 가량 기다려야 했던 사전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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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모자이크 처리....ㅎㅎㅎㅎ) 작년에 이어 올해 두번째로 컨퍼런스에 다녀왔어요.(누구한테 하는 존칭인가..=ㅂ=?) 작년에 ajax관련되어 강의를 듣고...(물론 다른것도 많이 들었지만 기억이...-ㅂ-하...하...) 남들 다아는 기술일테지만.. 본인은 처음 접하고 듣게 된 여러가지 것들이 너무 너무 신기하고 재밌어서 그 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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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COEX에서 열리던 제9회 한국자바개발자 컨퍼런스를 다녀왔습니다.자바개발자로서의 첫 컨퍼런스 참가! 회사 연구회 모임날이었지만, 연구회원들도 다들 컨퍼런스에 참여하고 싶은 의사가 있어,이번달 연구회 모임은 JCO 컨퍼런스 참가로 대체 ㅋ다들 듣고 싶은 세션이 다른 탓에 세션 시작전에 잠시 모여 인사하고, 흩어져서 세션참가를 했습니다.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행사가 이루어졌는데, 참가인원에 비해서강의를 하는 장소가 너무 협소해 진행이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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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동 자바컨퍼런스에 다녀와서. 후기입니다. 매년참가하는 자바컨퍼런스지만. 올해만큼 사람이 많은 적이 없었다. 점점 자바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는것 같다. 같이 프로젝트 하는 사람들과 같이 폐회식때 찍은 사진이다.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힘들었기도 했지만. 올해 SW의 동향과 트랜드를 파악할수있는 좋은 자리였다. 짧은 시간에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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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제9회 JCO 컨퍼런스를 다녀왔습니다. 처음 참가하는 것이어서 기대반, 설렘반으로 참석을 했습니다. 사실 여러 세미나를 다녀봤었지만, 이번만큼 흥분되는 세미나는 처음이었습니다. 일단, 현업종사자 또는 학생들 그 외의 자바에 관련된 모든 사람들이 한자리에 모여서 좋은 강의를 듣고 생각하고 뭔가를 느낄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봅니다. 강의는 5개의 트랙으로 나뉘어 자신의 입맛에 맛게 골라서 청강할 수 있었으며, 분명 좋은 경험과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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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23 16:44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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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realmovie 형이 JCO갔다온 이야기 듣고 올해도 당연히 가겠지하고 혼자 사전등록했다.. 결국 realmovie군은 오지 않았다. ㅡ_ㅡ;;; 나중에 알았지만.. 나빼 놓고 danfam 모여서 술마시고.. ㅠㅠ 하여간 전날 마신 술때문에 10시에 겨우 일어나서 코엑스로 ㄱㄱㅅ~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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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올해 9번째 진행되는 JCO 자바개발자 컨퍼런스에 참가하기 위해서 코엑스를 다녀왔습니다. 2004년 남산 힐튼호텔에서 진행할 때 처음 참가를 했으니까 다섯번째 참가군요. 오해는 작년과 같은 장소인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진행이 됐습니다. 컨퍼런스가 진행된 코엑스 전경입니다. 삼성동 코엑스 교재를 받기위해 줄을 서고 있는 모습입니다. 나름 일찍 출발한다고 한건데....^^ 모두들 부지런한 것 같습니다. 등록확인 위해 대기 중.. 길게 늘어선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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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코엑스에서 자바 개발자 컨퍼런스가 있었습니다. 저는 아주아주아주 가고 싶은 맘에 KTX 표를 떡~ 하니 끊고 새벽부터 부산역으로 나섰습니다. 학생이 돈이 어딨겠습니까 ㅠㅠ 저에겐 차비가 아주 충격적이였지만 아주아주 큰 맘 먹은거죠. ^-^; 새벽에 바람이 정말 차더군요.,.. KTX를 타고 나홀로 상경을 했습니다. 서울역에 도착해서 지하철을 타고 삼성역으로 갔는데, 중간에 환승할때 빼곤 별로 헤메진 않았습니다. 삼성역에 도착하고, 코엑스를 찾아...
2008/02/18 06:32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사실 작년 컨퍼런스를 보고 나서 이번과 같은 문제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었습니다. 무료 참가자가 많다보니 얼마나 올지 확정이 안된 상태이니 그럴 수 밖에 없다고 판단됩니다만 진행 상에 한 두가지만 고쳐도 혼잡함은 피할 수 있을 겁니다.

우선 1번과 2번은 명찰을 출력하면 해결됩니다. 우선 무료 행사이므로 명찰을 출력한 후 가나다순으로 여러곳에 분산해서 집어 가도록 하고, 자료집을 받을 사람만 접수대를 통하도록 하면 됩니다. 또한 사전 등록 시 자신이 원하는 강의 트랙을 미리 정하게 해서 선호 강의 청중수를 파악해 강의룸을 배정하되 가급적 옮겨다니지 못하도록 게이트에서 가이드하는 게 좋습니다. 강의 시설이 아주 넉넉하다면 몰라도 한정 공간에서는 쾌적한 강의 환경을 위해서 어쩔 수 없을 겁니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도 한가한 곳은 있었다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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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18 08:38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교재는 PT 형식으로 다운로드 받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구요.( 이번 교재는 무기로 써도 되겠더군요...;; ) 교재에 대한 수익이 운영단에서 필요하시면, 다운로드에 과금하는 방법으로 가도 되겠죠.
그리고, 트랙 사회의 진행이 문제라기보다 짧은 강의 시간이 더 문제입니다. 시간에 쫓기다 보니 진행이 꼬이고 강사분들도 강의를 원활하게 진행하시기 어려우셨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게다가 정상적으로 진행한다고 해도 40분은 제대로 한 주제를 전달할 수 있는 시간은 못 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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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hawk
2008/02/18 10:18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글써봐야 손꾸락만 아프고... 도중에 걍 집에 쳐 들어가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만 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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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18 10:21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등록신청의 참가 예상률을 평년 기준으로 한게 잘못이라고 생각됩니다. 5200명 신청에 대략 50~60% 참가율을 예상하는데, 이번에는 70% 정도 참가한 것 같습니다. 예상보다 1000명이 더 온 것인데,
마치 트래픽 몰려서 다운된 것과 같다고 할까요.
그렇다고 자바원 컨퍼런스처럼 4일에 150만원 정도의 컨퍼런스 비용을 받는 것처럼 하루 10만원 정도의 참가비를 내고 쾌적한 컨퍼런스를 만드는 게 방법인가 싶네요.
자바원 컨퍼런스의 세션은 50분으로 기억합니다.
구글의 lightning talk(5분)이나 barcamp(10분) 같은 경우를 생각하면 발표시간에 데모로 시간 끄는 것보다는 핵심 발표하고 더 디테일한 자료는 검색키워드나 관련 온라인 페이지를 알려주는 것이 좋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물론 준비한 강사들이 여기에 익숙하지 않은 것은 사실이었습니다. 그리고 그분들의 열정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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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18 10:30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우선 좋은 행사 마련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이 세 번째 참여였는데 매번 쉴틈 없이 바쁘게 일하시는 모습을 뵈었네요. 노력하신 만큼 참여하시는 분들의 만족도가 높아야 보람있으실텐데 안타깝습니다.

윗 분들의 의견 참 좋습니다.
명찰 출력이나 자료집 받는 사람 구분도 좋고, 들을 강의를 미리 정하는 것도 예상인원 파악에 도움이 될 것 같구요, 교재도 download 받으면 더 효율적일 것 같습니다. (교재로 운영수익이 나는 거였다면 참가비로 전환해도 좋을 듯 합니다. 종이낭비라는 느낌도 있어서 ^^)

점심식사는 시간을 좀 길게 주시면(2시간 정도) 지하 코엑스에서 얼마든지 해결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먹거리야 많으니까요. ^^ 참가비도 없는데 식사까지 제공해내라고 하실 분은 없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그리고 정말 강의 수를 줄이거나 컨퍼런스 시간 자체를 늘리는 한이 있더라도 40분으로 fix되어 있는 강의 시간을 늘려주셨으면 합니다. 아니면 아주 짧게 주제 정도만 전달할 수 있도록 강사분들께 강력히 요청하셔야 할 것 같아요.
시간에 비해 다루는 내용이 커서 PT자료는 많은데 시간 내에 소화가 불가능하니 너무 급히 쫓겨가는 모습이 보입니다. 컨퍼런스의 가장 핵심이 강의인만큼 이건 좀 더 신경 써 주셨으면 합니다.

10회 때는 좀 더 발전된 모습의 컨퍼런스가 되길 기대합니다.
이번 컨퍼런스도 수고 많이 하셨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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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18 10:45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준비하신 분들에겐 죄송하지만, 정말 최악의 행사였습니다.

대기해서 줄서서 기다리는건 할 수 있지만, 그 행사에 온 목적이 세션을 들으러 오는건데 세션끝난후 다른 세션을 들으러 가면 이미 자리가 꽉 차있어서 제일 뒤에서 서서 들어야 했습니다.

문제는 사람들이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사전등록의 수를 제한하고 현장등록을 못하게 하던지, 아니면 더 큰곳에서 하는 수 밖에 방법이 없을 것 같군요.

또한 스폰서 부스를 좀 분산해서 운영했으면 합니다.
이번에 스폰서 부스는 다닥다닥 붙어있고 너무 작아서 가서 한번 보고 빠져나오기도 힘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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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sak
2008/02/18 11:22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학생이지만 컨퍼런스에도 몇번 갔었고, 직접 컨퍼런스 행사요원도 많이 해봤었는데요.
문제점들이 너무 많네요;;;
1. 예상인원보다 너무 많음 : 듣고싶은강의에 2번이나 못들어감
2. 좁은부스 : 강의실에 들어가는 줄인지 부스 기다리는 줄인지 공간이 너무 좁음
3. 짧은강의시간 : 스트럿츠2같은경우는 처음에는 잘 설명하다가 막판에 대충 막 넘어가는 듯한;;; 다른강의도 너무 말을 빨리해서 귀에 들어오지도 않음;;
4. 성의없는강의 : 네이버 openapi같은경우 기대안고 들은건데 피티자료도 책 제본전에 만들어지지도 않아서 교제에도 없고 강의 발표도 너무 대충하신듯한 느낌이;;;
5. 점심시간대의 예매한 시간대 : 10시 반부터 입장시작인데 중간에 점심시간도 없고 점심은 어떻게 해결하라는?
6. 기타 편의 시설 부족 : 음료대도 너무 사람들이 몰려서 지저분해지고 컵이나 차도 다 떨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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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18 12:21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자바관련 일을한지 3년차에 접어 들었네요.
자바는 한국사람이 무료를 좋아하는 만큼 아낌없는 찬사를 보내는 컨텐츠라 느껴집니다. 그에대해서 JCO에서 무료로 컨텐츠도 열고, 정말 SM으로서 이렇게 좋은 기회가 있다는게 감사할 따름이네요.
올해 자바 개발자 컨퍼런스를 처음 접했습니다. 정말 기대도 많이하고, 부푼 마음으로 아침밥도 안 먹은채 컨퍼런스로 향했습니다.
그런데, 역시나 규모가 엄청 크더군요. 사람도 엄청 많고요.
사전등록을 해서 갔지만, 책을 잘 샀다는 생각이 전혀 안들더군요.
위의분들이 많이 말씀하신 부분을 저도 실감을 했습니다.
모두들 자바관련 일을 하시는 분들이라 생각이 드는데, 9년동안 자바컨퍼런스를 열어서 Exception 처리를 이렇게 하시는게 안타깝습니다.
JCO 회장님께서 NewYear???Exception 만 생각하지 마시고, 위의 문제에대한 Exception을 조속히 해결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2008/02/18 18:33 수정/삭제
네...잘 알겠습니다.
기대에 미치지 못해 죄송할 따름이고
지적한 사항은 소중한 의견으로 받아들여
내년에는 더 나은 모습으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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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es
2008/02/18 14:50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7회에 참가를 했었고 9회에 참가했네요. 생각보다 정말 엄청난수의 인원이 참가를 했더군요 현장등록자 사전등록자의 제한이 필요할거 같습니다. 사전등록자는 무료라 하더라도 현장등록자는 일부분 유료화가 필요할듯하네요
사전신청을 해서 좀 여유롭게 입장할 거라 생각했는데 위의 분들 말씀처럼 시간이 트랙도 너무 많고 시간도 너무 짧습니다. 행사를 크게 활성화 시키는것은 좋지만 1년에 한번으로 많은 세션하는것도 좋지만 1년에 전반기 후반기로 저 많은 세션을 두번정도 나누어서 하면 사람도 분산되고 원할한 운영히 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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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창준
2008/02/18 17:30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줄 안서는 방안에 대해서는
사전등록하고 확인서 인쇄할때에 바코드를 출력하면 어떨까요?
그래서 현장에서는 바코드 스캐너로 읽어서 등록 여부를 확인하고요.
비용이 따르긴 합니다만.생각나서 적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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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zond
2008/02/18 23:26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처음 참석을 했는데요.^^; 생각보다 사람이 많아서 놀랐어요. 처음이고 혼자이고 해서 좀 헤매고 있었는데 행사요원분들께서 친절히 알려주셔서 기분 좋게 보고왔어요.^^ 이런 좋은 행사를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음.. 좀 아쉬운 점이라면 윗분들이 언급하신대로 시간이 너무 아쉬웠어요. 좀 더 듣고 싶은데 강의해주시는 분들이나 들으시는 분들이나 전부 시간에 쫓겨서 정신없었달까요. 좀 섹션이 적더라도 약 한시간이상은 하게 해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어요.비록 서서 보긴 했지만 그래도 저에게 정말 소중한 시간이었던 것 같아요.^^ 듣고 싶었던 내용들이라 서서 봐야했던 불편함보다 시간이 충분하지 못한 것에 더 아쉬움이 남아요.^^; 점심시간이 좀 애매해서 아예 점심을 먹고 듣기 시작하긴 했는데 다음번에는 시간 분배에 좀 더 신경써주셨으면 좋겠어요.^^ 음..자리도 좀 더 있었으면 더 좋겠고요.^^; 많은 것을 배우고 돌아온 하루여서 내년에도 가야겠다라고 마음먹어요.^^ 내년엔 좀더 좋은 모습이길 바라며.. 다시 한번 이렇게 좋은 행사를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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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19 08:49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행사에 제일 먼저 들어가면 두 가지 상품을 주신다고 했는데, 약 2시간 동안 기다린 후 1등으로 들어갔지만 아무 것도 받지 못했습니다. 오히려 늦게 들어온 분이 받았다고 들어서 실망감이 너무 많았습니다. 좋은 내용을 시간에 쫓겨서 너무 겉핥기 식으로 한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들고, 강의 하시는 강사님들도 갈등을 많이 하셨으리라 생각이 됩니다.
너무 일찍 도착해서 준비하는 과정을 쭈욱 지켜본 제 생각에는 준비하시는 분들이 너무 많은 인원에 고생하셨지만, 분주하기만 할 뿐 진행되는 내용은 너무 미비하였습니다. 팜플렛 및 각종 배포할 물건을 미리 만들었으면 하는 바램이 들고, 강좌를 동영상으로 녹화하여 공개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됩니다. 위의 어느 분 처럼, 유료화를 통해 질을 높이는 것도 중요한 바업이라고 생각이 되며, 미리 강의를 선택하여 들어갈 수 있도록 하는 사전 수강제도도 괜찮은 방법이라고 생각됩니다. 많은 질책이 큰 전환 점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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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2008/02/19 11:59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10주년을 맞이한 자바 개발자 컨퍼런스의 성공을 위해 몇 가지 의견을 적습니다.

첫째는, 사전 등록자에 대한 배려로 등록증에 바코드가 인쇄되어 등록 확인을 신속하게 처리하여 현장 등록자보다 오래 기다리는 폐해를 방지했으면 하구요!
둘째는, MS DevDay처럼 사전 세션에 대한 참가 신청을 받아서 대략적인 세션별 참석 인원을 가늠하여 세미나장을 배정했으면 합니다.
꼭, 웹에서 신청한대로 가지는 않을 분들도 계시겠지만... 대략적인 세션별 인원은 예상대리라고 생각합니다.
셋째는, 너무 세션이 많습니다... 그리고, 세션별 시간이 적습니다...
최소 50분에서 90분 정도는 되어야 좀 제대로 된 기술 및 정보가 전달될 거라고 생각됩니다.

그럼, 많은 분들의 의견을 잘 수렴하셔서...
내년에는 더욱 유익한 컨퍼런스가 되기를 바랍니다...

10주년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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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20 10:08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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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22 08:37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사전 참가 신청을 받아서 유료로 참가비 만원 정도로 해서
3천명 선착순으로 모집하면 가능할 듯 싶습니다.
네이버 Open API 같은 경우에는 발표 자료도 사전에 준비가 안되어
있구요, 제가 강의를 들은 느낌은 대충했었다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리고 점심시간은 2시간 정도 넉넉하게 일정에서 빼놓으면 좋을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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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자바 개발자가 아니더라도 다른 개발자가 들어도 도움이 될만한 강의가 이번 컨퍼런스는 많이 있었다. 그랜드불룸 이라는 넓은 장소에서 했음에도 불구하고, 사람이 너무 많아서 많이 불편 했지만, 진행자들에게 그 탓을 돌리는 것은 조금 과한 생각이다. 사실 인원이 많은 것은 어쩔수 없는 일이 었다.

어쨌든 자바진영도 MS진영 보다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 않은 큰 관심이 있다는 것 또한 열의가 있다는 것을 보여 주는 컨퍼런스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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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3 03:18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여보세요, 좋은 아주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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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3 03:47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너는 위치를차가운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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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3 04:21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관심을 끌. 너가 좋을 동일할 지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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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3 04:50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너는 아름다운 웹사이트가 있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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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3 22:49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정보를 위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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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3 22:56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여기 이것은 뉴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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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3 22:58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우수한 위치! 많은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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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3 23:07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나의 너의 친구는 위치의 현재 팬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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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4 00:51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아주 유용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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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4 02:00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정보를 위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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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4 02:17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많은 감사 위치! 우수한 나는 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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