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SW개발자 토론회의 그 두번 째 주제에 대한 온라인 토론을 여기서 시작합니다.
이 글에 댓글과 트랙백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해 주시길 바랍니다.

1. 주제 : 우리에게 필요한 개발자 가치와 비전은?
이미 작년 1회 SW개발자 토론회에서 각 개발분야를 대표하는 개발자 커뮤니티 리더들이 모여 야근문제, 비전문제, 처우 및 스킬업 등에 대해 논의한 바 있습니다.

[참고] 제1회 SW개발자 대토론회 논의 내용 정리
1. 개발자의 근로시간 문제
- 업무 특성상 어쩔 수 없이 해야 하는 경우를 제외하고 불필요한 야근을 개발자에게 강요하는 일은 없어져야 한다.
- 법정근로시간을 초과하는 근로시간에 대한 보상이 있어야 한다.
2. 개발자의 처우(임금)
- 개발자들이 고급개발자(아키텍트급)로 나아갈 수 있는 길이 열려야 한다.
3. 개발자의 스킬업(교육)
-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교육(커리큘럼)의 개발이 절실하다.
4. 개발자의 비전(직업관)
- 제대로된 처우가 이뤄지지 않는 이상 개발자는 전문직이 아니라 노무직으로 인식이 굳어질 것이다.

몇 년전 부터 계속 되어온 개발자 기근 현상의 원인은 다양하지만 왜곡된 개발자 가치와 비전이 미치는 영향은 심각합니다. 재작년엔가 '영재들아 IT로 오지 말라'라는 글이 인터넷에 올라와 많은 반향을 일으킨 바 있었고, 얼마전 무브온21 블로그 뉴스에 'IT맨, 내가 사직서를 쓰는 이유'라는 글이 올라와 개발자들의 많은 공감을 불러 일으키고 있습니다.
이에 본 토론에서는 근본적으로 올바른 개발자에 대한 가치 평가와 개발자의 비전에 대해서 논의를 해보고자 합니다.

 2. 쟁점들 (여러 분들의 의견에 따라 계속 업데이트 합니다.)
1) 개발자의 정년은 몇 세인가?
2) 수당 없는 야근 계속 해야 하나?
3) 개발자의 가치는 어떻게 평가할 것인가?


3. 관련글 목록
* IT맨, 내가 사직서를 쓴 이유 (출처 : MoveOn21.com)
* 내가 IT를 떠나지 않는 이유 (출처 : 블로터 닷넷)
* 영재들아, 제발 IT로 오지마라 (출처 : 다음 아고라)
* 영재들아 IT로 오라 (출처 : IBM Developerwroks 컬럼)

- 기타 : '야근을 없애주세요'에 서명해 달라는 글(다음 아고라) 

SW개발자토론회  |  2007/06/19 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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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참 많은 비관적인 글을 써왔습니다. 제 글을 하나로 집약 한듯한 글을 읽고 씁쓸한 웃음이 나옵니다.IT맨, 내가 사직서를 쓴 이유. 위 포스팅을 읽고 난 후 그냥 멍합니다. 제 나이 36세 2아이의 아빠.. 앞으로도 계속 이렇게 해가야 하는 것일까? 하는 생각이 머리에서 벗어나지 않네요...솔직히 여건만 된다면 저도 IT에서 벗어나가고 싶습니다. 그냥 조그마한 가계라도 하고 싶습니다. 물론 조그마한 장사를 한다는 것이 더 어려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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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AJAX 사내교육을 맡게 되어 인터넷 서핑과 블로깅을 해서 전문 용어를 정리하고 필요한 자료를 추려보는 중이다. AJAX 하면 웹2.0을 연상하게 한다. 왜냐하면 AJAX 는 플렛폼 독립적이면서 응용프로그램과 같은 UI 를 구현할 수 있고 이는 웹2.0을 구현하는데 적합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나는 플래시(flash)를 선호하는 관계로 RIA, FLEX 나 AIR 또는 아폴로를 생각한다. AJAX 는 자바스크립트(javascript)의 비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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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웹프로그래머 생활을 하면서 야근수당을 제대로 받았던 기억은 없는 것 같다.중대형 기업을 배제하고 그동안의 경험에 비추어볼때 IT 업종 고용주들은 되도록 저렴한 인력을 채용하려 하는 반면 그 인력이 다양한 역할을 해주길 바라는 듯 하다. 예를 들면 서버 운영, 컴퓨터 시스템 관리, 코딩, 디자인, 전화 응대/상담, 사이트 운영, 광고, 영업, 기획, 개발 같은 여러가지 역할들 중 복수 또는 다수를 소화해 주길 바란다. 경력이 부족한 인력이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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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영 사전을 찾아보면 엔지니어(engineer)는 과학적인 지식을 가지고 기계나 구조물을 설계 고안하고 설치 구축하고 유지 보수 하는 사람인 것 같습니다. 어느 홈페이지를 보니 "「엔지니어」는 「있는 것을 기획·계획해서 구축하는 사람」 이라고 하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엔지니어」도 넓은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컴퓨터를 다루는 기술자만이 엔지니어가 아닙니다." 라는 내용이 있더군요.엔지니어는 용어 자체가 포괄적인 의미를 담고 있어 이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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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디서 구한 것인지는 모르지만. 아시는분 알려주세요~ (으 치매) 낚시광준초리님의 블로그에 갔다가 문득 읽게된 준초리님의 포스팅 정말 IT업계 현실은 이렇게 비관적인것일까? 와 그포스팅에 있었던MoveOn21의 IT맨, 내가 사직서를 쓴 이유. 를 읽고선 못내 복받쳐서 글을 쓴다. 이곳에 몸담은지 bca도 이제 10년이 훌쩍 넘었다. 프로그래머로서 많은 좌절과 희열과 고통과 기쁨을 느꼈고, 이젠 자신을 프로그래머라고 생각할수 없다. 프로그래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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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일자 한겨레 신문에 올라온 기사인데, 기사 제목처럼 노예계약으로 악용되고 있는 병역특례제도에 대해 얘기하고 있습니다. <?xml:namespace prefix = o /> 일반인 병역특례 제도는 ‘노예계약” 94년 ~ 97년 동안 병역특례로 작은 Software 개발 업체에 근무하면서 제가 느낀 IT 업체의 구조적인 문제(매일 야근, 주말 출근)는 '노예계약'으로 기사에서 언급한 병역특례의 문제가 아니라 IT 업계, 특히 '을' 의 회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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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10일 올린 "IT맨, 내가 사직서를 쓴 이유" 기사가 블로고스피어에서 엄청난 반향을 일으켰다. 20일 현재 조회수 10만4천을 넘었고 660개의 댓글과 32개의 트랙백이 엮였다. 더 놀라운 것은 올린 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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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20 11:37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트랙백 잘 받았습니다. 저도 트랙백 드립니다.
법적관련 사항을 잘 모르므로 혹시 가능하시다면 법정근로시간 기준과 여러가지 법령에 대한 부분이 설명이 되면 더욱 좋은 자료가 될듯 합니다.
좋은 토론으로 이어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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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25 11:16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당일날 패널로 참가했던 사람입니다. 초반에 이야기하셨던 여성 개발자분 맞으시죠?
짧은 시간에 여러가지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를 하다보니 좀더 다양한 의견과 토론을 하기에는 한계가 있었지요.

그자리에서도 말하고 싶었지만 말하지 못한것 한가지. 정년의 문제를 이야기할때 비단 IT만의 이야기는 아닙니다. 예를 들어 다른 나라는 기자의 경우도 관리업무를 하는것이 아니라 계속 평기자로 남아서 자신의 전문분야를 나이먹어서까지 계속 파고들어갑니다. 교사도 교장, 교감만 있는게 아니라 평교사로 계속 남아서 계속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자신의 발전도 꾀하고 경험을 활용합니다. 그런데 IT든 무엇이든 우리나라에서는 많은 분야에서 그렇지 못합니다. 이런 점에서 IT분야도 마찬가지이지요. 장시간 노동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나라가 경제적으로는 20위권인가 들것입니다. 그렇지만 현재까지 년간 노동시간은 전세계적으로 가장 긴 편에 속하며 OECD국가에서도 가장 긴 편에 속합니다. 겉으로 보았을때 경제적인 발전을 했지만 사회적인 부분들, 문화적인 부분들은 아직까지 부족한 것이 많다는 생각입니다.
이런 거시적인 것에 대한 문제를 제기하고 이야기를 한다고 해서 문제가 해결되는 것은 아닙니다. 또 다른 분야와 마찬가지로 여기도 이럴수 밖에 없다고 말하는것은 아닙니다. 그렇지만 현재 우리가 서 있는곳을 현재 일하거나 관련된 부분에서만 바라보는게 아니라 좀 더 큰 틀에서 바라볼 수 있는 시야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건 새로운 분야를 준비하시는 분들에도 더 필요한 것이라 생각이 들구요.

예를 들어 토론회때도 이야기를 했지만 IT관련한 분야도 정보통신부에서는 크게 세가지로 나누고 있습니다. 정보통신서비스, 정보통신기기, 소프트웨어 및 컴퓨터 관련 서비스. 이중 정보통신기기가 가장 규모도 크고 매출액도 큽니다. 핸드폰, DMB 등 각종 장비, 기기쪽이지요. 제조업과도 일정하게 연관을 갖습니다. 아주 상세한 부분까지는 모르지만 각 분야별로 필요로 하는 능력이 다르고 또 노동조건도 일정하게 차이가 날 것이라 생각합니다. 자신이 가지려는 기술적인 것들 외에 이러한 흐름들도 볼 필요가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SW와 관련한 정부 차원의 투자 및 그 결과가 미약했지만 앞으로는 좀더 강화가 되리라 예상을 하며 예를 들어 각종 임베디드 장비산업의 발전은 임베디드 관련된 개발자수요를 필요로 할 것입니다. 정부차원에서 투자가 강화가 되리라 예상을 하는건 정통부에서 추진하려는 사업방향을 보시면 아실수 있을 것입니다. 지금까지가 주로 H/W 장비중심으로 발전을 해왔다면 S/W 의 발전없이는 한계가 분명하며 이때문에 변화하는 부분들이 생길 것입니다.

2006년 정통부에서 나왔던 u-IT839 정책을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8대 서비스 : HSPDA/W-CDMA, Wibro, 광대역 융합 서비스, DMB/DTV 서비스, u-Home 서비스, 텔레매틱스/위치기반서비스, RFID/USN활용서비스, IT서비스
3대 인프라 : 광대역통합망(BcN), u-센서 네트워크(USN), 소프트 인프라웨어
9대 신성장동력 : 이동통신/텔레매틱스 기기, 광대역/홈 네트워크 기기, 디지털TV/방송기기, 차세대 컴퓨팅/주변기기, 지능형로봇, IT SoC/융합/부품, RFID/USN 기기, 임베디드 SW, 디지털컨텐츠/SW 솔루션

이건 다른 글을 참고한것인데요.
" 소프트웨어 강국 도약을 위한 기반 조성
그동안 정보통신산업의 비약적인 발전에도 불구하고「소프트웨어 및 컴퓨터 관련 서비스」부문은 여전히 방치된 상태로 전략적 집중 부문으로 성장하지 못했다. 그러다보니 인터넷, 소프트웨어 패키지 분야에서는 외국 기술 종속성이 심화되고, 대기업에 독점된 SI/SM 분야는 다단계 하도급 시스템으로 전락하여 벤쳐 중소기업들이 이탈해가는 등 소프트웨어 부문 전반이 위기에 봉착하였다. ‘05년의 정부와 MS의 독점 행정소송은 그 심각성을 여실히 보여주는 실례라 하겠다. 비메모리 분야의 반도체(예를 들어 퀄컴이 제공하는 CDMA의 MSM칩)에서조차 소프트웨어기술은 기초기술이 되듯이, 소프트웨어 기술은 전체 정보통신산업 있어 기초가 되는 기반 기술이다. 이러한 소프트웨어 기반 기술력의 낙후성이 정보통신산업의 발전을 더디게 하는 요소임을 각계에서는 지속적으로 문제제기하고 있었다.

정부는 그동안 방치되었던 소프트웨어 분야의 중요성을 재인식하고, ‘06년을 소프트웨어강국 도약의 원년으로 삼는다고 발표하고 소프트웨어 분야에 집중육성책을 마련하고 있다. 하지만 이 시점에 이르러 갑자기 정부가 소프트웨어 분야에 관심과 육성책을 발표한 데는 사실 유비쿼터스 기반의 정보통신기술에서 임베디드 소프트웨어(고성능 칩과 각종 가전기기를 포함한 정보통신 관련 기기에 내장되는 소프트웨어)가 핵심기술임을 인지하면서 불거져 나온 것이라 하겠다. 또한 이전 정부와 MS와의 독점 소송 과정에서 기술 독립성에 대한 필요성이 부각되었던 점도 작용하였을 것이다. 소프트웨어 분야 육성책 역시 u-IT839 전략의 일부로 포함되어 있다."

물론 현재의 IT의 문제점은 열악한 노동조건, 가치와 비전을 만들지 못하는 환경, 열악한 영세소프트웨어회사들, 제대로 확립되어있지 못한 개발프로세서, 하도급구조의 문제로 발생하는 문제들(상위 몇개의 대형SI업체가 시장을 독식하고 실제 개발은 하청업체가 하되 그 성과는 상위업체들간 가져가는것들) 등 여러가지가 있지요. 그런데 이러한 문제들이 저는 토론회때 몇번이나 이야기를 했었는데 개개인이 알아서 노력하는것만으로는 해결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것을 변화시키기 위해서는 구체적인 변화의 노력들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구요. 이쪽일을 먼저 시작한 사람들, 선배개발자들, 선배 IT노동자들에게도 책임이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만약 우리의 딸과 아들이 나중에 IT에서 일을 하게 된다면 그들을 위해서 우리가 무엇을 해야할까? 이런 생각도 해봤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힘들어도 이바닥을 떠날 마음은 없습니다. 힘들어도 함께 버티고 함께 부딪치면서 만들어나가고 싶습니다.

님과 같이 "저를 변화 시킬 힘과 한국의 개발시장이 변화할 수도 있을 거라는 희망과 믿음이 있기 때문에 개발자로서의 비전은 낙관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또 있기때문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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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13 05:07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관심을 끌. 너가 동일할 좋을 지점을 다시 배치할 것 을 나는 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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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13 06:02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너는 아주 좋은 보는 위치가 있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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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13 06:44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여보세요, 아주 좋은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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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13 07:31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중대하고 유용한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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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14 02:27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너는 아름다운 웹사이트가 있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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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우수한 위치가 있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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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14 04:09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관심을 끌. 너가 동일할 좋을 지점을 다시 배치할 것 을 나는 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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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3 03:21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좋은 너를 위치! 감사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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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3 03:45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좋은 영역! 걸출한 영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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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3 04:16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중대한 축하!경이롭 위치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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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3 04:48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좋은 위치는 찾아본 그것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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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3 06:14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유용한 정보. 좋은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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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3 06:29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중대하고 유용한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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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3 22:50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중대하고 유용한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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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4 00:20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우수한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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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4 00:33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위치에 그것을 중대한 일은 좋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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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4 00:36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중대한 축하!경이롭 위치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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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4 01:41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걸출한 디자인! 좋은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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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4 02:00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정보를 위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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